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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식 회장, 네이밍 헌정식 개최…누적액 약 3억 3천만 원
작성자 홍보팀조회수 1031날짜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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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식 회장, 네이밍 헌정식 개최…누적액 약 3억 3천만 원

 7월 31일 오전 11시 총장실과 숭덕경상관 201호에서 ㈜온누리 태양광 임원식 회장(경제 61)의 네이밍 헌정식이 개최됐다.

 임원식 회장은 지난 1995년부터 100주년기금, 120주년 건립기금, 황도현 중사 네이밍 기금 등 약 3억 3천여만 원을 출연해왔다.

 황준성 총장은 “임원식 회장님 네이밍 헌정식 행사에 학교를 대표하시는 동문 선배님들이 많이 와주시고 축하해주셔서 큰 경사가 되었다. 특히 경제학과 동문이신 만큼 새로 신축된 숭덕경상관에서 네이밍 헌정식을 개최해 더욱더 뜻깊다. 숭실도 임원식 회장님의 뜻을 기려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최고의 대학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임원식 회장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총장님께 감사드린다. 제게 시를 가르쳐 주신 은사님이신 이근배 교수님과, 축하해주시러 발걸음을 해주신 선배님, 동문들께도 감사하다. 저는 광주에 살기 때문에, 갈수록 숭실에 대한 것을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한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는데 우리 모교에 제 이름을 붙여 후배들도 기억하게 하고, 두고두고 내 이름이 여기 있다면 그것이 가장 큰 영광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원식 회장의 은사이신 이근배 시인은 축사에서 “김현승 선생의 모교인 숭실대학교에서 임원식 회장님의 네이밍 헌정식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 임 회장님은 태양광 사업을 하시지만, 항상 글을 쓰시고 시집을 내는 일에 열정과 탁월함이 있다고 생각한다. 숭실에서 수학할 때도 경제학과를 다니면서 김현승 선생의 강의를 청강했다고 들었다. 앞으로 김현승 선생 문학관을 짓고 문학상을 제정하는 일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데, 머지 않은 때에 이뤄지길 바라본다”고 전했다.

 임원식 회장은 숭실대 경제학과, 전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호남대·조선대학교에서 행정학 및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진·남원·광주·북전주 세무서장, 전남일보사 및 900 컨트리클럽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우리, ㈜온누리 태양광, ㈜쏠라라이트 회장을 역임 중이다. 숭실대 제27대 총동문회장을 거쳐 지난 2015년에는 숭실대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현재는 총동문회 자문위원이며 2017년 2월부터 광주문인협회 제12대 회장과 (사)한국예술총연합회 광주시지회(광주 예총) 제10대 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네이밍 헌정식에는 임원식 회장, 박복례 여사, 임효영(장녀, 유한양행 상무이사)씨를 비롯해 황준성 총장, 이임수 총동문회장, 이근배 시인, 김충휘 동문(법 58), 오경삼 동문(영문 59), 임만호 동문(경영 61), 김광영 동문(농촌사회 63), 안재국 (사사 71) 숭장회장, 최영철 총동문회 사무총장, 고승원 대외협력실장, 윤형흔 대외협력팀장이 배석했다.

홍보팀 (pr@ss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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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6